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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장영상+] "당 분열은 한국의 분열...빨리 끝내고 통합해야" / YTN

2026-02-26 37 Dailymotion

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당내 4선 이상 중진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에서 불거진 '노선 변화' 요구 등을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참석자 목소리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이종배] <br />오늘 당대표님과 우리 중진의원들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. <br /> <br />엊그제 요구를 했는데 빠른 시간 내에 갖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. <br /> <br />당대표께서는 중진의원들이 얘기한 지방선거의 어려움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하시고 이런 어려움에 대해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깊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. <br /> <br />중진의원들도 지방선거나 또는 대여투쟁이나 이런 데 역할을 더 강화하고 앞으로 당대표가 주최하는 최고중진회의도 요구했고 당대표께서 그렇게 하겠다라고 해서 앞으로는 최고중진회의가 부활이 될 겁니다. <br /> <br />과거에 있었다가 다른 사정에 의해서 없어졌었는데 앞으로 최고중진회의가 부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NBS 여론조사 얘기가 나왔다고 하는데. .. <br /> <br />[이종배] <br />마지막으로 어떤 분이 휴대폰 보고 그 얘기를 하셨어요. <br /> <br />어쨌든 이런 문제들이 지금까지 우리 당의 언론에서 얘기하는 무기력함 또는 혼란스러움 이런 거의 반영 아닌가 생각돼서 이런 거에 대해서 돌파구를 마련하는 게 좋겠다 하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. <br /> <br />돌파구를 마련해서 우리가 대책을 강구해 나간다면 지지율도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를. .. <br /> <br />[윤상현] <br />남의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제가 말씀드린 것만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. <br /> <br />사실 당이 어렵습니다. <br /> <br />그래서 우리의 기본적인 생각, 명제는 당이 더 이상 분열은 돼서는 안 된다. <br /> <br />당의 분열뿐만 아니라 우리 진영 또 대한민국의 분열입니다. <br /> <br />그래서 어떻게든 분열을 빨리 극복하고 통합의 길로 가야 된다. <br /> <br />이런 말씀을 드렸고요. <br /> <br />예전에 셰익스피어가 한 말 중에 왕관을 쓰려고 하는 자,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 대표께서 너무 큰 무게를 지고 있다. <br /> <br />그래서 우리 중진의원이나 의원들이 대표님의 왕관의 무게를 같이 짊어지고 있지 못해서 죄송스럽다. <br /> <br />또 하나, 우리는 한마디로 늪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한다. <br /> <br />12. 3 비상계엄, 내란, 탄핵 여러 현재 난제들을 빨리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풀듯이 쾌도난마식으로 빨리 매듭을 풀고 늪에서 빠져나와야 한다. <br /> <br />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모두 다 공동체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26121103072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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